80대 여성, 예천군 밭 화재로 사망...0.13헥타르의 면적을 태우고 27분 만에 진화

숨진 채 발견

2025-04-02     하영수 기자
119[연합뉴스

[CBC뉴스] 경북 예천군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80대 여성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1일 오후 2시 26분경 예천군의 한 밭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0.13헥타르의 면적을 태우고 27분 만에 진화됐지만, 불이 꺼진 후 해당 밭에서 8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소방 당국은 화재의 원인이 농부산물을 태우다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 이번 사건은 농작물 소각 중 발생한 사고로,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