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화순군 야산 화재 발생, 2시간 반 만에 진화...산림 0.3㏊ 피해 기록
산림관리
2025-04-04 하영수 기자
[CBC뉴스] 3일 오후 3시 49분경 전라남도 화순군 백아면의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과 산림 당국은 즉시 대응에 나서 진화 헬기 3대와 진화 대원들을 투입, 2시간 30분 만에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으나, 산림 약 0.3헥타르가 불에 타거나 그을리는 피해를 입었다. 당국은 현재 화재의 정확한 발생 원인과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번 화재는 산림 관리와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고 있다.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한 전선 제조 공장에서 3일 오후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는 오후 6시 25분경 시작되어 약 1시간 40분 만에 진화됐다. 이번 화재로 공장 건물 4개 동 중 3개 동이 불에 탔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당시 공장에 있던 직원 3명은 신속하게 대피하여 안전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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