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두 달 만의 풀타임에도 토트넘 4경기 연속 무승
첼시에 0-1로 패하며 연패
[CBC뉴스] 손흥민이 두 달 만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그의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는 첼시와의 경기에서 0-1로 패하며 4경기 연속 무승에 빠졌다. 이번 패배로 토트넘은 14위에 머물렀으며, 최근 리그에서 1무 3패의 부진을 이어가고 있다.
손흥민은 첼시와의 경기에서 왼쪽 날개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경기 종료까지 뛰었지만, 이렇다 할 공격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특히 후반 45분에는 브레넌 존슨의 땅볼 크로스를 슬라이딩 슈팅으로 연결하려 했으나, 첼시의 골키퍼 로베르트 산체스의 선방에 막히며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경기 초반부터 첼시의 공세에 밀린 토트넘은 전반전 동안 두 차례의 슈팅에 그쳤고, 유효슈팅은 기록하지 못했다. 후반 5분 첼시의 엔소 페르난데스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0-1로 끌려갔다. 이후 후반 24분 파페 사르의 득점이 VAR 판독 결과 취소되며 동점 기회를 놓쳤고, 결국 경기를 무득점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손흥민은 축구 통계 매체 풋몹으로부터 평점 6.2를, 후스코어드닷컴으로부터 5.97을 받았다. 첼시는 승리로 승점 52를 기록하며 리그 4위로 올라섰다. 토트넘은 앞으로 남은 경기에서 반등을 노려야 하는 상황이다.손흥민이 두 달 만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그의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는 첼시와의 경기에서 0-1로 패하며 4경기 연속 무승에 빠졌다. 이번 패배로 토트넘은 14위에 머물렀으며, 최근 리그에서 1무 3패의 부진을 이어가고 있다.
손흥민은 첼시와의 경기에서 왼쪽 날개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경기 종료까지 뛰었지만, 이렇다 할 공격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특히 후반 45분에는 브레넌 존슨의 땅볼 크로스를 슬라이딩 슈팅으로 연결하려 했으나, 첼시의 골키퍼 로베르트 산체스의 선방에 막히며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경기 초반부터 첼시의 공세에 밀린 토트넘은 전반전 동안 두 차례의 슈팅에 그쳤고, 유효슈팅은 기록하지 못했다. 후반 5분 첼시의 엔소 페르난데스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0-1로 끌려갔다. 이후 후반 24분 파페 사르의 득점이 VAR 판독 결과 취소되며 동점 기회를 놓쳤고, 결국 경기를 무득점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손흥민은 축구 통계 매체 풋몹으로부터 평점 6.2를, 후스코어드닷컴으로부터 5.97을 받았다. 첼시는 승리로 승점 52를 기록하며 리그 4위로 올라섰다. 토트넘은 앞으로 남은 경기에서 반등을 노려야 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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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