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부산·울산·경남 흐리고 비, 미세먼지 농도 '좋음' …낮 최고 13∼16도

2025-04-05     한종구 기자

[CBC뉴스] 오늘 부산, 울산, 경남 지역에는 흐린 하늘과 함께 봄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주말을 맞아 외출을 계획하는 시민들은 우산을 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기준 부산의 기온은 9.8도, 울산 7.1도, 창원 8.0도, 밀양 6.4도, 창녕 6.9도, 통영 8.3도를 기록하고 있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이 16도, 울산 15도, 경남은 13도에서 16도 사이로 예상된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기상 변화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외출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어, 비록 비가 내리더라도 깨끗한 공기를 마시며 산책을 즐길 수 있는 날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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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