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랑콤 '제니피끄 얼티미트 세럼' 첫 캠페인 화보 공개…완벽한 피부로 눈길
[CBC뉴스] 글로벌 뷰티 브랜드 랑콤이 배우 신민아를 새로운 로컬 앰버서더로 선정하며 그녀와 함께한 첫 공식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신민아는 랑콤의 대표 제품인 '제니피끄 얼티미트 세럼'을 소개하며 무결점의 탄탄한 피부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신민아의 자연스럽고도 건강한 아름다움은 랑콤이 추구하는 브랜드의 가치를 잘 담아내며, 앞으로 그녀의 앰버서더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제니피끄 얼티미트 세럼'은 랑콤의 베스트셀러로, 피부에 자리 잡은 노화 징후를 개선하는 제품이다. 이 세럼은 27년 간의 피부 리페어 연구와 베타 글루칸-CM 테크놀로지를 바탕으로 한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제공한다. 9가지 멀티-리페어 효과를 통해 피부 치밀도와 두께를 개선하여 보다 탄력 있고 단단한 피부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저자극 포뮬라로 부드럽게 발리면서도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는 고밀도의 텍스처가 특징이다. 이로 인해 신민아의 화보 속 피부가 한층 더 돋보일 수 있었다.
랑콤 관계자는 "신민아는 꾸준한 연기 활동과 함께 당당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는 배우"라며, "그녀의 모습은 랑콤이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인 여성의 진정한 행복을 응원하는 것과 부합해 새로운 앰버서더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신민아 역시 "랑콤의 로컬 앰버서더로 활동하게 되어 기쁘고 설렌다.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해 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신민아는 이번 앰버서더 활동과 더불어 배우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스릴러 드라마 '악연'에서의 연기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한편, 신민아가 화보에서 사용한 '제니피끄 얼티미트 세럼'은 랑콤 매장 및 공식 온라인 몰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화보와 신민아의 활동은 많은 소비자에게 랑콤의 제품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그녀가 보여줄 다양한 매력과 랑콤의 협업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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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