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자택서 수천만 원 상당 금품 도난"…경찰, 수사 개시
2025-04-08 한종구 기자
[CBC뉴스] 방송인 박나래 씨가 자택에서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도난당했다고 신고하여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용산경찰서는 지난 8일 박나래 씨 측으로부터 사건 신고를 접수하고 즉시 조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박나래 씨의 소속사 관계자는 "박나래 씨가 자택에서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도난당한 사실을 오늘 알게 됐다"고 전하며, "정확한 피해 규모는 아직 파악되지 않은 상태"라고 덧붙였다. 소속사 측은 현재 경찰 수사에 협조하고 있으며, 신속한 사건 해결을 기대하고 있다.
경찰은 사건 발생 장소와 시간, 도난당한 금품의 종류와 가치를 파악하기 위해 박나래 씨와 그의 주변인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 중이다. 또한, 자택 주변의 CCTV 영상을 확보해 용의자의 흔적을 추적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철저히 수사할 계획"이라며, "사건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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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