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봄 날씨 속 부산·울산·경남, 저녁부터 구름 낀 하늘…낮 최고 18∼21도,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굿모닝 부울경

2025-04-09     한종구 기자

[CBC뉴스] 수요일인 4월 9일, 부산과 울산, 경남 지역은 봄의 맑은 날씨를 즐기다가 저녁부터 하늘이 점차 흐려질 것으로 보인다. 이 지역은 아침에는 비교적 선선한 기온을 기록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오전 5시 기준, 부산은 10.3도, 울산은 6.9도, 창원은 8.6도, 밀양은 7.5도, 창녕은 5.3도, 통영은 9.4도의 기온을 보였다.

낮 동안에는 기온이 상승해 부산은 17도, 울산과 경남은 18도에서 21도 사이로 예상되며, 따뜻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낮 최고 기온은 18도에서 21도 사이로 예상되며,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 저녁부터 차차 흐려지겠다"고 전했다.

한편,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상되어 대기 질은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기상청은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큰 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화기사용과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야외에서 불을 사용할 경우에는 바람의 영향을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상되어 대기 질은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기상청은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큰 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화기사용과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야외에서 불을 사용할 경우에는 바람의 영향을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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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