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글로벌 게임개발 공모전 대상 '스파이어 오브 마이트 앤드 매직' 선정
[CBC뉴스] 컴투스가 게임문화재단과 함께 개최한 제1회 글로벌 게임개발 공모전 '컴:온'의 대상 수상작으로 'FFF' 팀의 '스파이어 오브 마이트 앤드 매직'(Spire of Might & Magic)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전 세계에서 250여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기획서와 영상 심사, 빌드 테스트, 발표 심사 등 엄격한 검토 과정을 통해 최종적으로 4개의 수상작이 결정됐다.
'스파이어 오브 마이트 앤드 매직'은 자동 전투 시스템과 탐험 요소를 조합한 전략 로그라이크 게임으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기획과 성장 요소, 플레이 목적성을 갖춘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대상 수상 팀인 'FFF' 팀의 박영로는 "게임 개발에 대한 열정을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최우수상은 'CODELAMP' 팀의 'DODGE'가 차지했으며, 우수상은 'HYGG2' 팀의 'ADMA'와 슬라임스튜디오의 'NECRO CARD'가 각각 선정됐다. 컴투스는 대상 팀에게 2천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수여하며, 최우수상 팀에게는 1천만원, 우수상 팀에게는 각각 5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컴투스는 수상자들에게 글로벌 게임 플랫폼 '하이브'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멘토링 프로그램과 컴투스 입사 지원 시 가산점을 부여하는 등 유망한 게임 인재를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컴투스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게임 개발 인재들을 발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인재들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컴투스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글로벌 게임 산업의 발전과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하며, 참가자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전은 게임 개발에 대한 열정과 창의성을 가진 전 세계 개발자들에게 도전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