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N' 주꾸미볶음 맛집 소개…부드러운 식감!

2025-04-09     박종규 기자
주꾸미

[박종규 기자] 9일 방송되는 MBC '오늘N' 2467회에서는 '주꾸미볶음' 맛집 등을 소개한다.

인천 동구 만석동에 위치한 이 식당은 60년간 한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하는데.

2대째 대를 이어 운영하는 이곳은 이미 인천에서 소문난 ‘주꾸미볶음’ 맛집이다.

60여 년 전, 주꾸미를 더 맛있게 먹을 방법은 없을까 고민하다가 양념을 넣어 주꾸미볶음을 시작했다고 한다.

이제는 인천은 물론이고 타지에서까지 그 맛을 잊지 못해 찾아올 정도라고 하는데.

서해에서 잡은 자연산 생주꾸미만을 사용해서 질기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이란다. 그뿐만 아니라 신선한 재료로 직접 만든 비법 양념장까지! 봄 제철 맞은 큼직한 주꾸미에 매콤한 양념을 버무리고, 여기에 향긋한 미나리까지 얹어주면 봄 한정 미나리주꾸미볶음 완성이다.

과연 어떤 맛집이 기다리고 있을지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하는 9일 MBC '오늘N' 방송정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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