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나이프' 쉐도우 닥터 세계 조명 눈길…어워즈 중위권 선전중

2025-04-10     김현진 기자

[CBC뉴스] '하이퍼나이프'가 이달 드라마대상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 현재 중위권에 위치해있는 가운데 화제성에 힘입어 향후 강세를 보일지가 관건이다.

10일 오후 6시 54분 현재 4월 네티즌 어워즈 연기부문 드라마대상 투표에서 '선재 업고 튀어'가 총 7,176표(68.2%)를 얻어 압도적 1위에 올라 있다. 2위는 '모텔 캘리포니아'(1,697표, 16.1%), 3위는 '엄마 친구 아들'(887표, 8.4%)이 차지하고 있다.

디즈니+ '하이퍼나이프'는 226표(2.1%)를 얻어 5위에 랭크돼있다.

'하이퍼나이프'는 쉐도우 닥터 세계를 조명한 의학 스릴러로, 개성 강한 캐릭터와 참신한 설정으로 글로벌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주인공 역을 맡은 박은빈 설경구 배우의 열연이 호평 받았다.

네티즌 어워즈 관계자는 "하이퍼나이프에서 배우들의 명품 연기력이 돋보이며 화제를 모은 만큼 4월 네티즌 어워즈에서도 강세를 보일 지 관심이 쏠린다"고 전했다.

한편 상위권을 차지한 '선재 업고 튀어'와 '모텔 캘리포니아'는 국내 지상파와 케이블에서 방영돼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작품들이다. 특히 '선재 업고 튀어'는 화제성과 연기력 모두에서 타 작품들을 압도했다.

이하는 10일 오후 6시 54분 현재 4월 네티즌 어워즈 드라마대상 실시간 순위다.

연기부문 드라마대상

1위 선재 업고 튀어 (7176표 68.2%)
2위 모텔 캘리포니아 (1697표 16.1%)
3위 엄마친구아들 (887표 8.4%)
4위 무인도의 디바 (338표 3.2%)
5위 하이퍼나이프 (226표 2.1%)
6위 체크인한양 (102표 1.0%)
7위 그놈은 흑염룡 (63표 0.6%)
8위 폭싹 속았수다 (21표 0.2%)
9위 이혼보험 (6표 0.1%)
10위 허식당 (6표 0.1%)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