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스타상 김용빈 최재명 등 상승세 눈에 띄네…'기세' 보여주나
[CBC뉴스] 12일 4월 티즌 어워즈는 겉보기엔 평온하지만, 눈에 띄지 않는 변화들이 서서히 판을 흔들고 있다. 누적된 표는 숫자일 뿐, 진짜 변화는 ‘속도’에 있다.
특정 후보의 상승 곡선이 눈에 띄게 가팔라지고 있다. 상승률로 보면 상위권보다 더 무서운 건, 10위권 아래에서 치고 올라오는 신흥 주자들이다. 표차는 여전히 존재하지만, 추세를 보면 단순한 상승이 아니라 ‘기세’를 타는 중이다.
"속도는 흐름을 만들고, 흐름은 분위기를 지배한다"
이 흐름은 조직력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응원은 감정의 파동이고, 파동은 때론 질서를 무너뜨린다. 지금은 바로 그 ‘무너짐’이 시작되는 시점이다.
어워즈는 중반으로 접어들었고, 이젠 단순한 인기투표가 아닌 전략과 타이밍의 싸움으로 넘어가고 있다. 하루의 선택이 전체 그림을 바꿔놓는 시점, 게임은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현재 네오스타상에서 11위 김용빈, 14위 최재명 등 일부 스타들의 상승세가 유독 눈에 띈다. 이들이 이달 말까지 어떤 행보를 보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이하는 12일 오전 0시 4분 현재 4월 네티즌 어워즈 각 부문별 1~3위 후보들이다. [4월 12일 지상중계]
남자가수상
1위 황영웅
2위 박지현
3위 손태진
여자가수상
1위 정서주
2위 빈예서
3위 마이진
음반대상
1위 황영웅 '당신 편'
2위 정서주 '기다리는 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3위 박지현 'OCEAN'
최고그룹상
1위 포르테나
2위 포르테 디 콰트로
3위 리베란테
네오스타상
1위 리베란테 김지훈
2위 포르테나 오스틴킴
3위 손빈아
남자연기상
1위 변우석
2위 로운
3위 이준기
여자연기상
1위 정수빈
2위 김혜윤
3위 정소민
영화대상
1위 불도저에 탄 소녀
2위 20세기 소녀
3위 30일
드라마대상
1위 tvN '선재 업고 튀어'
2위 MBC '모텔 캘리포니아'
3위 tvN '엄마친구아들'
명작대상
1위 tvN '어사와 조이'
2위 JTBC '킹더랜드'
3위 쿠팡플레이 '사랑 후에 오는 것들'
대스타상
1위 조용필
2위 김완선
3위 박남정
대배우상
1위 정영주
2위 조한철
3위 최수종
스포츠대상
1위 허웅
2위 안세영
3위 손흥민
프로야구상
1위 KIA타이거즈
2위 롯데자이언츠
3위 삼성라이온즈
셀럽대상
1위 자이언트 펭TV(펭수)
2위 빠니보틀
3위 덱스101
방송대상
1위 손태진
2위 기안84
3위 이찬원
교양대상
1위 TV조선 '미스쓰리랑'
2위 MBN '불타는 장미단'
3위 KBS2 '2장1절'
기업대상
1위 삼성전자
2위 LG
3위 현대자동차
기업인대상
1위 이재용
2위 정의선
3위 구광모
팬북대상
1위 황영웅
2위 정서주
3위 박지현
CF모델상
1위 황영웅
2위 정서주
3위 박지현
넷그랑프리(왕중왕전)
1위 황영웅
2위 정서주
3위 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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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