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호, '트롯 밀크남'에서 '상남자'로 변신! 팬심 흔든 비하인드 영상 공개

2025-04-11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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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가수 최수호가 자신의 첫 번째 미니 앨범 'ONE'의 재킷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하며 새로운 매력을 과시했다. 소속사 포고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 영상을 10일 공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최수호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비하인드 카메라를 발견하고 자연스럽게 미소를 지으며 손가락으로 브이(V) 사인을 그려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 이 영상 속에서 최수호는 포근한 니트 스타일로 댄디한 매력을 뽐내며 창가에서 햇살을 받으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러한 모습은 전문 모델 못지않은 자연스러운 포즈와 섬세한 표정 연기로 완벽한 컷들을 만들어내며 그가 차세대 '화보 장인'으로 떠오르고 있음을 알렸다.

최수호는 또한 환한 미소를 띠고 꽃다발을 소품으로 활용하며 설렘 가득한 '현실 남친미'를 발산하기도 했다. 그는 촬영 중간중간 모니터를 꼼꼼히 체크하며 더 완벽한 결과물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올블랙의 시크한 스타일링으로 강렬한 남성미를 강조한 모습도 주목을 받았다. '트롯 밀크남'으로 불리던 풋풋한 소년미를 벗고 성숙해진 남자로 돌아온 최수호의 색다른 변신은 팬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최수호는 지난 5일 미니 앨범 'ONE'을 발매하며 '트로트 대세'로서의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타이틀곡 '끝까지 간다'는 인트로에서 최수호의 국악 구음이 독창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매력을 선보인다. 이 곡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 '주군의 태양' 등의 OST를 작업한 오준성 음악감독이 작곡하고, 김연자의 '아모르파티' 등을 작사한 이건우가 참여하여 화려한 라틴 댄스곡으로 완성됐다.

최수호는 현재 신곡 '끝까지 간다'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그의 색다른 변신과 새로운 매력은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팬들은 그의 성숙한 매력과 화려한 무대에서의 활약을 기대하며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한편 최수호는 4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에 합류한 바 있다. 합류하자마자 팬심을 결집시키며 순위경쟁에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11일 현재 최수호는 남자가수상 5위에 랭크돼있다.

이하는 11일 오후 6시 20분 현재 4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실시간 순위이다.

가수부문 남자가수상

1위 황영웅 (39344표 31.7%)
2위 박지현 (29010표 23.4%)
3위 손태진 (10331표 8.3%)
4위 에녹 (7630표 6.1%)
5위 최수호 (7049표 5.7%)
6위 서영택 (6351표 5.1%)
7위 진원 (5351표 4.3%)
8위 장민호 (4945표 4.0%)
9위 홍이삭 (2640표 2.1%)
10위 박창근 (2606표 2.1%)
11위 정동원 (2504표 2.0%)
12위 박서진 (1806표 1.5%)
13위 안성훈 (1047표 0.8%)
14위 박효신 (817표 0.7%)
15위 잔나비 최정훈 (713표 0.6%)
16위 영탁 (677표 0.5%)
17위 강형호 (647표 0.5%)
18위 이찬원 (509표 0.4%)
19위 김희재 (53표 0.0%)
20위 임영웅 (42표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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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