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빈 '강력', 김혜윤 '꾸준' 선두권…정소민 3위까지 도약
[CBC뉴스] 4월 13일 현재, 네티즌 어워즈는 정적 속 진군의 국면을 맞고 있다. 대세는 정해졌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오히려 그 확신이 모든 것을 뒤흔드는 도화선이 되고 있다.
눈에 띄는 건, 하위권에서 중위권으로 진입한 후보들의 ‘표의 질’이다. 단순한 숫자 증가가 아니라, 지지층의 결집력과 파급력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이기 시작했다. 전략적인 응원이 체계화되고 있으며, ‘한 방’을 노리는 움직임이 감지된다.
"1% 차이는 숫자가 아니라, 방향이다"
이제부터는 단순히 몇 표 앞서 있는지가 아니라, 그 표가 어느 흐름 위에 있는가가 중요하다. 초반에 유리했던 후보들도 지금 이 흐름을 잘못 읽으면, 남은 2주 동안 치명적인 결과를 맞을 수 있다.
지금 이 순간, 표를 던지는 이들은 단순한 지지자가 아니다. 판을 움직이는 ‘플레이어’들이다. 그리고 그들의 전략은, 지금부터가 진짜다.
여자연기상에서 정수빈은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 현재 2위는 김혜윤이다. 눈에 띄는 것은 정소민이 3위까지 치고올라왔다는 것이다.
한편 이하는 13일 오전 0시 20분 현재 4월 네티즌 어워즈 각 부문별 1~2위 후보들이다. [4월 13일 지상중계]
남자가수상
1위 황영웅
2위 박지현
여자가수상
1위 정서주
2위 빈예서
음반대상
1위 황영웅 '당신 편'
2위 정서주 '기다리는 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최고그룹상
1위 포르테나
2위 포르테 디 콰트로
네오스타상
1위 포르테나 오스틴킴
2위 리베란테 김지훈
남자연기상
1위 변우석
2위 로운
여자연기상
1위 정수빈
2위 김혜윤
영화대상
1위 불도저에 탄 소녀
2위 20세기 소녀
드라마대상
1위 tvN '선재 업고 튀어'
2위 MBC '모텔 캘리포니아'
명작대상
1위 tvN '어사와 조이'
2위 JTBC '킹더랜드'
대스타상
1위 조용필
2위 김완선
대배우상
1위 정영주
2위 조한철
스포츠대상
1위 허웅
2위 안세영
프로야구상
1위 KIA타이거즈
2위 롯데자이언츠
셀럽대상
1위 자이언트 펭TV(펭수)
2위 빠니보틀 Pani Bottle
방송대상
1위 손태진
2위 기안84
교양대상
1위 TV조선 '미스쓰리랑'
2위 MBN '불타는 장미단'
기업대상
1위 삼성전자
2위 LG
기업인대상
1위 이재용
2위 정의선
팬북대상
1위 황영웅
2위 정서주
CF모델상
1위 황영웅
2위 정서주
넷그랑프리(왕중왕전)
1위 황영웅
2위 정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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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