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첫 딸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2025-04-11 한종구 기자
[CBC뉴스] 배우 손담비가 첫 딸을 출산하며 새로운 가정의 시작을 알렸다. 손담비의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11일 공식 입장을 통해 "손담비가 오늘 오후 딸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현재 가족과 함께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이 기쁜 소식을 전하며 손담비의 출산을 축하했다.
손담비는 지난 2022년 5월 13일,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이자 현재 감독으로 활동 중인 이규혁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이후 손담비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험관 시술을 받으며 임신을 준비하는 과정을 솔직하게 공개해 많은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2007년 가수로 데뷔한 손담비는 이후 연기자로서도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아왔다. 2009년 드라마 '드림'을 시작으로 '빛과 그림자', '유미의 방', '동백꽃 필 무렵' 등 다양한 작품에서 배우로서의 역량을 발휘했다. 그녀는 가수와 배우라는 두 가지 분야에서 모두 주목받으며 다재다능한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