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11일 당무위원회를 통해 이번 조기 대선에 독자 후보를 내지 않기로 결정...내란 완전 종식과 민주 헌정 수호 세력의 압도적인 정권 교체를 위해 야권 유력 후보를 총력 지원하는 선거연대를 의결

전당원 투표

2025-04-12     하영수 기자

[CBC뉴스] 조국혁신당은 11일 당무위원회를 통해 이번 조기 대선에 독자 후보를 내지 않기로 결정했다. 당은 내란 완전 종식과 민주 헌정 수호 세력의 압도적인 정권 교체를 위해 야권 유력 후보를 총력 지원하는 선거연대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결정은 당내에서 만장일치에 가까운 지지를 받았다.

혁신당은 민주 헌정 수호 세력의 총결집을 통해 선거연대를 견인하고 압도적인 승리를 이끌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당무위 의결 사항은 이후 전당원 투표를 거쳐 당론으로 확정될 예정이다. 혁신당의 이번 결정은 야권 후보에게 힘을 실어주는 동시에 정권 교체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전략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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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