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지하철 4호선 길음역에서 전동차 출입문 고장 발생...출근길 혼란
대체 교통수단
2025-04-15 하영수 기자
[CBC뉴스] 15일 오전 8시 16분, 서울지하철 4호선 길음역에서 오이도행 하행선 전동차의 출입문이 고장 나면서 출근길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사고는 출입문이 닫히지 않는 문제로 인해 발생했으며, 이에 따라 전동차는 즉시 차량기지로 회송됐다. 모든 승객은 하차해야 했으며, 이후 정상적인 운행을 위해 다른 열차로 갈아타야 했다.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는 이번 사고에 대해 "현재 4호선 하행선은 정상적으로 운행되고 있다"며 "정확한 고장 원인은 추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고로 인해 출근길 혼잡이 빚어졌으나, 빠른 조치로 인해 큰 혼란은 피할 수 있었다.
승객들은 불편을 감수하고 다른 대체 교통수단을 이용하거나 후속 열차를 기다려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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