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권풍향계] 이재명, 유시민·도올과 대담 공개, 오후 '사람사는 세상 노무현 재단' 유튜브 채널 통해

김동연, 미국 관세 정책 대응 회의 주재

2025-04-15     하영수 기자
더불어민주당

[CBC뉴스]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주자들이 각자의 일정으로 대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재명 예비후보는 15일 차기 정부에 필요한 과제와 리더십을 주제로 유시민 작가, 도올 김용옥 선생과의 대담 내용을 공개한다. 두 사람과 함께 조기 대선 이후 출범할 새 정부의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눈 이 대담은 이날 오후 '사람사는 세상 노무현 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에 대한 자동차 부품업계의 후속 조치를 점검하는 회의를 주재한다. 이를 통해 '외교·경제 전문가'로서의 이미지를 부각할 계획이며, 이어서 경기도의회 본회의에 출석할 예정이다.

한편, 전날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한 김경수 전 경남지사는 이날 오후 미용업과 요식업 등에 종사하는 자영업자, 소상공인과의 간담회를 개최하며 민생과 경제에 중점을 둔 행보를 이어간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