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진해구 왕복 2차선 도로에서 지름 50㎝ 도로 파임 발생 관계 당국, 안전조치 후 도로 통제 및 보수 공사 진행 예정

양방향 통제

2025-04-22     하영수 기자

[CBC뉴스]경남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 용재공원 인근에서 도로 파임이 발생해 관계 당국이 즉각적인 대응에 나섰다. 지난 21일 오후 6시 50분경, 지름 50㎝ 크기의 도로 파임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고, 이후 관계 당국은 현장에 안전조치를 실시하고 도로를 양방향으로 통제하고 있다.

진해구청 관계자는 이번 사고의 원인으로 하수관로의 누수를 지목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보수 공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현재 도로 통제는 지속되고 있으며, 인근 지역에 비가 예보되어 있어 기상 상황을 고려하여 공사 시점을 결정할 계획이다.

도로 이용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조속한 보수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