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원 모어 커피' 프로그램 리워드 회원 전체로 확대한다…추가 커피 고객이 원할 때 60% 할인된 가격에 제공

2025-04-22     권오성 기자
사진제공=스타벅스

[CBC뉴스] 스타벅스 코리아가 '원 모어 커피' 프로그램을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 전체로 확대한다. 이 프로그램은 고객이 추가 커피를 원할 때 6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맞춤형 혜택으로, 기존 골드 회원만을 대상으로 하던 것을 모든 회원으로 확대한 것이다.

4월 23일부터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은 스타벅스 앱에 등록된 카드나 간편결제로 톨 사이즈 이상의 카페 아메리카노, 카페 라떼, 오늘의 커피, 아이스 커피 등 4종 음료를 주문하면, 30분 후 오늘의 커피, 아이스 커피, 디카페인 카페 아메리카노, 1/2 디카페인 카페 아메리카노를 60%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이번 확대 운영으로 톨 사이즈 오늘의 커피는 1800원, 디카페인 카페 아메리카노는 2000원에 제공된다. 또한, 쿠폰 발행 절차도 개선되어 음료 주문 즉시 자동으로 발행되며, 발행 후 30분 이후부터 모든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다.

스타벅스는 '원 모어 커피' 정규 프로그램 론칭을 기념해 4월 24일부터 27일까지 이벤트를 진행, 벤티 사이즈 음료를 톨 사이즈 가격에 제공하는 할인 쿠폰을 발행한다. 이 기간 동안 골드 회원에게는 2장, 그린과 웰컴 회원에게는 1장씩의 쿠폰이 제공되며, 이 쿠폰을 사용해도 원 모어 커피 혜택은 계속 받을 수 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고객 혜택을 통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의 만족도를 높이고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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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