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충북 음성군 삼성면 플라스틱 제조업체 화재 발생 소방 인력 20여 명과 장비 10여 대 투입해 진화 중
피해 규모
2025-04-23 하영수 기자
[CBC뉴스] 23일 오전 4시 45분께 충북 음성군 삼성면의 한 플라스틱 제품 제조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긴급 출동했다. 화재는 오전 4시 45분경 시작됐으며, 다행히도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인력 20여 명과 장비 10여 대가 현장에 투입되어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번 화재로 인한 피해 규모는 아직 정확히 파악되지 않았으며, 소방 당국은 불길이 잡히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액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이번 사고는 플라스틱 제조업체에서 발생한 것으로, 화재의 원인에 대한 조사 결과에 따라 안전 관리 및 예방 조치가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불길이 완전히 잡힐 때까지 현장에서 철저한 대응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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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