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타 이정재,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 노동 현장 체험...도전과 동심으로 돌아간 순간

2025-04-27     박준영 기자
사진제공=tvN

[CBC뉴스] 글로벌 스타 이정재가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 전혀 다른 모습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7일 방송된 '언니네 산지직송2' 3회에서는 이정재가 철저한 보안 속에 위치한 대관령 황태 덕장을 방문해 염정아와 함께 황태 작업에 나섰다. 염정아는 "저는 이 작업을 해봤어요"라며 이정재에게 '오징어 게임2'의 명대사를 패러디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일 턱시도 입은 모습만 보다가 참 새롭다"라는 염정아의 말에 이정재는 쉴 새 없이 이어지는 노동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염정아가 준비한 저녁 메뉴 또한 화제를 모았다. 강원도 겨울바람을 품은 '황태 양념구이'와 대용량의 '시래기 감자탕'을 준비하며 염정아의 밥상 스케일에 이정재는 "스태프들도 드시는 양인가?"라며 경악했다. 염정아의 역대급 저녁 밥상이 어떻게 완성될지 궁금증을 유발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뿐만 아니라 이정재는 설거지 요정으로 활약하며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염정아도 깔끔한 면모를 뽐내며 이정재와의 케미를 선보였다.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 이정재의 다양한 모습은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안겼다.

또한, 이정재는 막내즈 임지연과 이재욱과 함께 눈썰매를 타며 동심으로 돌아간 순간을 만끽했다. 오랜만에 즐긴 눈썰매에 행복해하는 이정재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웃음을 전했다. 임지연과 이재욱은 눈썰매 타기를 버킷리스트에 올려두었던 만큼, 소원을 이룬 그들의 이야기가 더욱 흥미를 더했다.

이 외에도 요리 초보 임지연의 수제비 반죽 도전과 언니들의 반응이 더해져 방송의 재미를 배가시켰다. 이정재와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의 이야기가 담긴 '언니네 산지직송2' 3회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제공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