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어워즈 운명의 하루…황영웅 정서주 남여 가수상 각각 1위 지켜
[CBC뉴스] 더 이상 물러설 곳은 없다. 2025년 4월 네티즌 어워즈가 운명의 하루를 남겨둔 채, 최종 대세를 가를 마지막 전투에 돌입했다.
예열은 끝났다. 이제는 본게임이다. 조용히 체력을 비축하던 팬덤들이 하나둘씩 전면에 나서기 시작하면서, 투표판의 흐름은 예측 불가한 곡선을 그리고 있다.
낮과 밤이 없는 투표 동선, 실시간 변동 속에 '순위표'는 이제 단순한 기록이 아닌 심리전의 무대가 되고 있다. 팬들은 단 0.1%의 격차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며, '투표 인증 릴레이'와 '마감총공'이라는 전략적 행보로 끝까지 승부수를 던지고 있다.
특히 마지막 날, 변수의 중심은 '조용한 대다수'다. 참여를 미뤄왔던 중립 유권자층이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팬덤 간의 기세 싸움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지금이 아니면 늦는다"는 절박함 속에서, 숨죽인 표심이 언제 어디서 폭발할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다.
오늘의 클릭 한 번이, 한 달간의 모든 흐름을 뒤바꿀 수 있다. 지금 이 순간, 역전극의 서막은 당신의 손끝에 달려 있다.
현재 네티즌 어워즈 주요 두 부문으로 꼽히는 남자가수상과 여자가수상은 각각 황영웅과 정서주가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한편 이하는 30일 오전 0시 현재 4월 네티즌 어워즈 각 부문별 1위 후보들이다. [4월30일 지상중계]

남자가수상
1위 황영웅
여자가수상
1위 정서주
음반대상
1위 황영웅 '당신 편'
최고그룹상
1위 포르테나
네오스타상
1위 포르테나 오스틴킴
남자연기상
1위 변우석
여자연기상
1위 정수빈
영화대상
1위 불도저에 탄 소녀
드라마대상
1위 tvN '선재 업고 튀어'
명작대상
1위 tvN '어사와 조이'
대스타상
1위 조용필
대배우상
1위 정영주
스포츠대상
1위 허웅
프로야구상
1위 롯데자이언츠
셀럽대상
1위 자이언트 펭TV(펭수)
방송대상
1위 손태진
교양대상
1위 TV조선 '미스쓰리랑'
기업대상
1위 삼성전자
기업인대상
1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팬북대상
1위 황영웅
CF모델상
1위 황영웅
넷그랑프리(왕중왕전)
1위 황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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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