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톱텐쇼', 현역가왕들과 멤버들의 화려한 경연...신예 전유진, 선배들의 기강 점검에 진땀 뻘뻘
[CBC뉴스] '한일톱텐쇼'가 매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번 방송에서는 특별한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트롯계의 신예 전유진과 박서진이 교복을 입고 무대에 올라 화제작 '폭싹 속았수다'의 주인공인 아이유와 박보검의 무대를 오마주할 예정이다. 이들은 1960년대 교복을 착용하고, 아이유와 박보검이 불러 화제를 모은 '산골 소년의 사랑 이야기'를 듀엣으로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풋풋하고 설레는 감성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현역가왕1, 2'의 가왕들과 '한일톱텐쇼' 멤버들이 참여하는 '기강 4대 천왕' 특집이 펼쳐진다. 악마 조교들이 출격하여 "현역가수들 기강 해이해졌다!"라는 톱텐쇼 뉴스 속보와 함께 화끈한 오프닝을 장식할 예정이다. 전유진과 박서진의 무대는 물론, 린과 강문경이 함께하는 '천상계 무대'도 기대를 모은다. 린은 강문경에게 먼저 듀엣 러브콜을 보냈음을 밝히며, 두 사람의 시너지가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한편, 스무 살이 된 전유진은 트롯 선배들의 기강 잡기에 소환되어 진땀을 흘리며 웃음을 자아낸다. 대학생이 된 이후 자정을 넘겨 귀가한다는 소문에 대해 "조별로 과제하느라 늦은 거예요"라고 해명하는 전유진에게 선배들은 '기강 체크리스트'로 점검에 나선다. 전유진이 기강 체크 질문에 어떤 답을 내놓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제작진은 "전유진과 박서진의 무대가 늦봄의 향취를 한껏 더해줄 것"이라며 "박서진부터 강문경까지 '현역가왕2' TOP7과 '한일톱텐쇼' 멤버들, '기강 4대 천왕'의 역대급 무대 향연이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특별한 무대들은 오늘 밤 9시 5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시청자들은 '한일톱텐쇼'의 이번 방송을 통해 전유진과 박서진의 오마주 무대는 물론, 린과 강문경의 소름 돋는 듀엣 무대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방송이 어떤 반응을 이끌어낼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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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정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