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미국 3월 PCE 2.3%, 근원 PCE 2.6% 올라…글로벌 증시·코인 시장 등 영향 주목
2025-04-30 한동준 기자
[CBC뉴스]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의 4월 30일(한국시간) 발표에 따르면 2025년 3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전년 동기 대비 2.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근원 PCE는 2.6% 올랐다.
이번 PCE 발표가 글로벌 증시나 비트코인 등 코인 시장 향방 등에 어떤 영향을 줄지 관심이 쏠린다.
세계 경제는 지금 거센 불확실성의 파도 속에 놓여 있다. 미중 간 관세 충돌, 기술 패권 경쟁, 곳곳에서 이어지는 지정학적 긴장은 글로벌 시장을 끊임없이 뒤흔들고 있다.
이런 복합적인 리스크는 투자 심리에 직격탄이 되고 있으며, 시장은 점점 더 예측 불가능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미국의 경제 지표 발표는 매월 이목을 끌고 있다. 미국 금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이기 때문이다.
이번 PCE 발표 이후 미국의 금리 움직임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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