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제주 맑다가 차차 흐려져, 낮 최고 18∼22도...미세먼지 '좋음'
2025-05-01 한종구 기자
[CBC뉴스] 제주도는 노동절인 1일 아침 맑은 하늘을 보이며 시작하겠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 흐려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이날 제주의 낮 최고기온이 18도에서 22도 사이에 이를 것으로 예측하며, 시민들에게 기온 변화에 대비할 것을 권고했다.
기상청은 또한 이날 미세먼지 농도가 '좋음'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야외 활동을 계획하고 있는 주민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일 것이다. 맑은 공기를 만끽할 수 있는 기회이지만, 날씨 변화에 따라 준비가 필요하다.
특히 기상 전문가는 오후부터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는 만큼, 도로가 미끄러워질 수 있으며 가시거리가 짧아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비가 내리는 곳에서는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하며, 운전 중 속도를 줄이고 안전거리를 확보하는 등 기본적인 교통 안전 수칙을 준수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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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