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첫 팬 콘서트 'GLITTER DAY' 티켓 초고속 매진

2025-05-01     박준영 기자

[CBC뉴스] 아일릿(ILLIT)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팬 콘서트 'GLITTER DAY'의 티켓이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그룹의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1일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의 '2025 ILLIT GLITTER DAY IN SEOUL' 입장권은 NOL 티켓에서 예매가 시작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모두 팔려 나갔다. 이번 티켓 오픈은 팬클럽 'GLLIT' 멤버십 이용자들에게 선예매 기회를 제공한 것으로, 아일릿은 선예매만으로도 두 차례의 공연 전석을 매진시키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

'GLITTER DAY'는 오는 6월 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열린다. 이번 콘서트는 아일릿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 공연으로, 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가 속한 아일릿은 팬들과 함께 다채로운 코너와 무대로 특별한 하루를 보낼 예정이다. 공연은 팬들과의 소통과 특별한 무대를 통해 그들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일릿의 콘서트는 국내 팬들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에게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GLITTER DAY' 한국 공연에 이어, 아일릿은 오는 8월 10일과 11일에는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피아 아레나 MM에서, 9월 3일과 4일에는 오사카 오사카성 홀에서 일본 팬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총 4회에 걸친 일본 공연은 아일릿의 글로벌 팬층을 더욱 확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콘서트 티켓 매진 소식은 아일릿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한다. 아일릿은 앞으로도 팬들과의 만남을 통해 음악적 교감을 이어가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그들의 영향력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팬들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아일릿의 무대 퍼포먼스와 음악적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러한 아일릿의 성과는 그들이 앞으로 펼칠 음악적 여정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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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