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전북 강한 바람, 낮 최고 17∼21도...미세먼지 농도 '좋음'

2025-05-02     한종구 기자

[CBC뉴스] 전북 지역은 오늘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되며, 아침과 낮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금요일인 오늘 아침 5시 현재 전주와 군산은 각각 8.8도와 8.7도, 익산은 6.4도, 남원은 5.9도, 무주와 장수는 모두 4.8도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전북 내륙 지역에서는 아침과 밤 사이 기온 차가 상당히 클 것으로 예상된다.

낮 기온은 17도에서 21도 사이로 올라가며, 따뜻한 오후가 될 전망이다. 그러나 기상청은 낮과 밤의 온도 차이가 커질 것이라고 경고하며, 외출 시 적절한 옷차림을 권장했다. 특히,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되므로 외출 시 주의가 필요하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대기 질이 쾌적하다는 것을 의미하며, 외출하기에 적합한 조건이다. 기상청은 "맑고 쾌적한 날씨 속에서도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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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