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대구·경북 구름 많다 흐려, 낮 최고 22도…미세먼지 '좋음'

2025-05-02     한종구 기자
[연합뉴스

[CBC뉴스] 대구와 경북 지역은 오늘(2일) 오전 맑은 날씨를 보이다가 저녁부터 점차 흐려질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기상청은 이번 날씨 변화를 두고 "하루 동안 날씨 변화가 크지 않겠지만, 저녁에 흐려질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오늘 오전 5시 기준으로 주요 지역의 기온은 대구와 경산이 각각 11.0도, 구미 9.9도, 포항 11.7도, 영천 9.7도, 안동 8.2도로 기록됐다. 낮 동안 기온은 17도에서 22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따뜻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낮 동안의 기온은 다소 높게 유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대구와 경북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좋음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 야외활동에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시민들이 봄을 만끽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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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