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5세대 K-팝 아이콘 자리매김...미니 5집 '블루 파라다이스'로 글로벌 차트 석권
[CBC뉴스] K-팝 그룹 제로베이스원이 국내외에서 다양한 활약을 펼치며 '5세대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으로 구성된 이 그룹은 최근 발매한 미니 5집 '블루 파라다이스'를 통해 그들의 존재감을 강력히 드러내고 있다.
'블루 파라다이스'는 발매와 동시에 5연속 밀리언셀러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며 K-팝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은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에 28위로 첫 진입하며 5세대 K-팝 그룹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이는 제로베이스원의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하는 중요한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그들의 매력은 음악뿐만 아니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다. 자체 콘텐츠 '지비티빙' 시즌2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며 멤버들의 9인 9색 개성을 선보였고, 이는 전 세계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Mnet '엠카운트다운',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주요 음악방송에서 MC로 활약하며 대중에게 친숙한 이미지를 쌓아가고 있다.
특히 제로베이스원은 멤버별로 각자의 강점을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리무진서비스', '벌거벗은 세계사' 등에서의 활약은 팬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며 그룹의 인기를 더욱 견고히 하고 있다.
그들의 활약은 캠퍼스까지 확장되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은 오는 6월 8일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리는 축제에 참여를 확정했다. 이 행사는 연세대 창립 14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행사로, 제로베이스원은 스페셜한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의 이러한 전방위적 활동은 그들의 다재다능한 능력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으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국내외 차트를 석권하고,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매력을 발산하며, 대학가의 러브콜까지 받고 있는 제로베이스원. 이들이 펼쳐갈 앞으로의 활동에 팬들의 관심과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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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