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웅, 팬북대상 10만 클럽 돌파하며 최고 인기 아티스트 입증 [4월 네티즌 어워즈]
[CBC뉴스] 2025년 4월, 네티즌 어워즈 팬북대상에서 황영웅이 103720표 (27.7%)를 얻어 1위를 차지하며, 다시 한 번 네티즌 어워즈에서 최고 인기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황영웅은 지난달에 이어 이달에도 10만 클럽에 오르며 그 인기를 입증했으며, 팬덤 파라다이스의 지속적인 응원 덕분에 1위 자리를 지켰다.
정서주는 81529표 (21.7%)를 얻어 2위를 기록하며, 매월 꾸준히 성장하는 아티스트로서의 진면목을 보여주었다. 그녀는 트로트라는 장르에서 그녀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펼치며 큰 인기를 끌었고, 이번 팬북대상에서도 그 인기를 여실히 입증했다. 정서주는 황영웅과의 경쟁에서도 탄탄한 팬층을 형성하며 상위권에 올라, 그 자신감을 더욱 확고히 했다.
박지현은 53387표 (14.2%)로 3위에 오르며, 손태진은 25057표 (6.7%)로 4위, 에녹은 17516표 (4.7%)로 5위에 자리했다. 이 외에도 빈예서 (14410표, 3.8%), 리베란테 (12542표, 3.3%), 장민호 (12457표, 3.3%) 등이 중상위권에 자리하며 팬들의 지지를 받았다.
김혜윤 (11035표, 2.9%)과 마이진 (9886표, 2.6%)도 중위권에 올라, 그들의 팬층이 여전히 강하다는 점을 입증했다.
11위부터 16위까지는 포르테나(8103표, 2.2%) 변우석(7258표, 1.9%) 정동원(5536표, 1.5%) 송가인(2670표, 0.7%) 로운(2556표, 0.7%)이 각각 차지했다.
또한, 정소민 (1713표, 0.5%), 잔나비 (1681표, 0.4%), 엄태구 (1097표, 0.3%), 이세영 (528표, 0.1%)도 각각 팬북대상 부문에서 각자의 팬층을 형성하며 순위에 올랐다. 이들의 존재는 네티즌들이 각기 다른 아티스트에게 보내는 응원의 다양성을 보여주며, 팬북대상의 경쟁이 얼마나 치열했는지 알 수 있게 했다.
황영웅은 다시 한번 팬북대상에서 가장 큰 인기를 자랑하는 아티스트로 입증되었으며, 정서주도 매월 성장하는 아티스트로서 팬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결과는 그들이 팬들과의 끈끈한 관계를 유지하며, 음악적 활동과 팬들의 지지를 바탕으로 상위권을 차지한 것을 의미하며, 앞으로도 이들의 인기는 계속해서 강력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4월 황영웅이 1위를 차지했지만 정서주는 8만표 이상을 얻어 막판까지 추격전을 벌인 바 있다.
현재 5월 판도는 사실상 예측불허의 빅뱅이라고 할 수 있다. 팬심으로 결정될 것 같다는 것이 분석이다. 팬들의 뜨거운 성원이 변수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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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