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김지훈 5월 남자연기상에서 급부상하나?…투표심 향방 주목
아직 팬심은 결집하지 않아
[CBC뉴스] 2025년 5월 3일 오후 11시 10분 현재, 5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부문에서 변우석이 1위(1365표, 34.8%)를 유지하며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어 로운(607표, 15.5%)과 이준기(330표, 8.4%)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상위권 후보들의 치열한 경쟁이 계속되고 있다.
하지만, 이번 달 새로운 후보들이 판세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주목받고 있는 인물은 SBS 드라마 '귀궁'에서 열연 중인 육성재(2표, 0.1%)와 김지훈(1표, 0.0%)이다. 두 배우는 드라마의 인기로 인해 급부상하고 있으며, 그들의 팬덤은 아직 네티즌 어워즈에서 결집하지 않았다. 다만 언제든 순위권 경쟁으로 뛰어오를 수 있는 인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육성재는 그동안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을 이어온 스타로, 이번 드라마에서 강렬한 캐릭터로 주목받고 있다. 김지훈 또한 '귀궁'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으며, 눈에 띄는 연기를 펼치고 있다.
현재 두 사람은 순위에서 미미한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지만, 그들의 활약이 이어진다면 향후 급격히 순위 상승을 이끌어낼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 특히, '귀궁'의 인기가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는 만큼, 이들의 팬층 확장과 함께 득표 수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5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부문은 상위권 후보들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새로운 강자들이 등장할 가능성을 엿보이고 있다. 육성재와 김지훈의 급부상이 이 판세를 뒤흔들 수 있을지, 이들의 향후 투표 향방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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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