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충북 낮 최고 22도, 흐리고 비 ...미세먼지 농도 '보통'
2025-05-05 한종구 기자
[CBC뉴스] 충북 지역에 흐린 날씨와 비 소식이 전해졌다. 5일 오전, 충북 전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5㎜ 내외로, 큰 비는 아니지만 지역 주민들은 우산을 챙기는 것이 좋겠다.
이날 오전 5시 기준 주요 지역의 기온은 청주 8.6도, 충주 4.1도, 제천 2.4도, 진천 5.3도, 옥천 3.5도, 추풍령 3.5도로 기록됐다. 기온이 상대적으로 낮아 아침 시간대에는 쌀쌀함이 느껴질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낮 동안에는 기온이 오르면서 18도에서 22도 사이의 온도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 당국은 이날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외출 시 공기질에 대한 큰 걱정 없이 활동할 수 있는 조건이다.
청주기상지청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특히 일교차가 큰 날씨는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날씨가 변덕스러운 만큼, 외출 시 옷차림에도 신경 써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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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