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6, 신곡 'Maybe Tomorrow'로 낭만적인 컴백 예고...'봄밤의 꿈결 같은 판타지'

2025-05-06     박준영 기자

[CBC뉴스] 밴드 DAY6(데이식스)가 낭만적이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담은 새 디지털 싱글 'Maybe Tomorrow'로 팬들을 찾아온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오는 5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DAY6의 신곡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디지털 싱글은 동명 타이틀곡 'Maybe Tomorrow'와 수록곡 '끝났지' 등 두 곡으로 구성됐으며, 멤버 성진, Young K(영케이), 원필과 함께 작곡가 홍지상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단체 콘셉트 포토는 봄밤의 꿈결 같은 판타지 무드를 담고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성진, Young K, 원필, 도운 네 멤버는 창가에 모여 포근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풍선이 흩날리는 밤하늘 잔디 위에 앉아 신비롭고 낭만적인 느낌을 더했다.

DAY6는 이번 싱글 발매와 더불어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DAY6 3RD WORLD TOUR <FOREVER YOUNG> FINALE in SEOUL' 공연을 총 6회 개최한다. 5월 9일부터 11일, 그리고 16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공연은 모든 회차가 매진을 기록해 DAY6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무대를 중심으로 360도 개방된 형태로 진행되어 팬들에게 더욱 풍성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Beyond LIVE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 유료 생중계도 진행된다. 이를 통해 더 많은 팬들이 DAY6의 공연을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팬덤 'My Day'는 이번 컴백과 공연 소식에 큰 기대를 걸고 있으며, DAY6가 어떤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DAY6의 새로운 음악과 공연이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주목되는 가운데, 팬들은 벌써부터 이들의 무대와 음악을 기다리고 있다. 'Maybe Tomorrow'는 지난해 9월 발표한 미니 앨범 'Band Aid' 이후 8개월 만의 신곡으로, DAY6 특유의 감성과 음악적 역량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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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