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잘알] 롯데렌터카, 차량 관리의 새로운 기준 제시…'차방정 플러스 멤버십' 출시
[CBC뉴스] 롯데렌터카가 차량 관리에 필수적인 혜택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차방정 플러스 멤버십'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멤버십은 차량 유지비 부담이 커지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고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전략으로, 월 3천 원의 구독료로 3만 원 상당의 주유, 세차, 주차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롯데렌터카에 따르면, '차방정 플러스 멤버십'에 가입하면 매달 주유 5천 원, 세차 3천 원, 주차 2천 원 등 총 1만 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단기 렌터카 이용 시 1만 원 상시 할인과 엔진오일 교체 1만 원 할인 혜택도 추가로 제공된다. 이러한 혜택들은 자동차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에게 구체적인 절감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연간 구독을 선택할 경우, 연 3만 원으로 구독이 가능하며, 추가적으로 운전자 보험 1년 무료 혜택이 포함된다. 이는 장기적으로 차량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올 것으로 보인다.
롯데렌탈 관계자는 "현재 높은 물가 속에서 차량 유지비는 소비자들에게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차량 관리에 있어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주유, 세차, 주차 등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이번 멤버십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고객의 자동차 생활 전반에 걸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허연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