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장우혁과 손성윤의 '달달 테니스 데이트', 스킨십으로 멘토군단 '심쿵'

2025-05-07     김정수 기자

[CBC뉴스]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장우혁과 손성윤의 데이트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7일 방송된 '신랑수업' 162회에서는 장우혁이 배우 손성윤과 테니스 데이트를 즐기며 스킨십을 통해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스튜디오의 멘토군단은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스킨십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장우혁은 소개팅에서 손성윤이 남자친구와 함께 하고 싶은 스포츠로 테니스를 언급한 것을 기억하고 특별히 테니스 데이트를 준비했다. 그는 데이트를 위해 테니스 연습은 물론, 테니스 의상까지 새로 구입하며 열정을 보였다. 테니스를 시작하기 전, 장우혁은 손성윤의 팔에 테이핑을 해주며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이어갔고,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손성윤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더욱 가까워졌다.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의 멘토군단은 "밥 먹을 때 손을 잡고 있는 거 아니냐"며 웃음을 터뜨렸다.

테니스 데이트를 마친 후 두 사람은 손성윤의 지인이 운영하는 맛집으로 향했다. 장우혁은 손성윤의 지인을 만나자 "날 (자신의 지인에게) 보여주고 싶었나? 날 좋아하나?"라고 속마음을 드러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멘토 이승철은 장우혁에게 "자뻑 대왕이네"라고 농담을 던지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

데이트 중 장우혁은 손성윤에게 "원래 소개팅에서 여자가 '애프터 신청'을 하긴 어렵지 않냐?"라고 물었다. 이에 손성윤은 "자연스럽게 다음 만남을 약속하는 경우가 있긴 한데, 전 적극적인 편은 아닌 것 같다"고 답했다. 장우혁은 고개를 끄덕이며도 "오늘 저한테 '애프터 신청' 하실 거냐?"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져 손성윤의 반응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은 장우혁과 손성윤의 설렘 가득한 데이트뿐만 아니라 최근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된 김종민의 결혼식 후일담도 함께 다뤘다. '신랑수업'은 매주 새로운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두 사람의 다음 만남이 성사될지, 장우혁의 돌직구에 손성윤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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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정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