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26기 솔로남, 반전 직업과 화려한 스펙 공개

2025-05-07     김정수 기자

[CBC뉴스]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의 26기 솔로남들이 드디어 베일을 벗고 그들의 놀라운 스펙을 공개했다. 7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 이 프로그램은 SBS Plus와 ENA가 공동으로 제작한 것으로, 솔로남들의 '자기소개 타임'을 통해 이들의 뛰어난 배경이 공개됐다.

방송에서 한 솔로남은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반전 직업을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를 본 MC 송해나는 "너무 안 어울리는데?"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다른 출연자들 역시 의외의 반응을 보였다. 이 솔로남의 직업은 '토끼눈'을 연상케 할 정도로 놀라운 것이었다.

또 다른 솔로남은 특별히 준비한 깜짝 준비물을 공개하며 솔로녀들로부터 "대단하다! 준비성 본받아야 해~"라는 찬사를 받았다. 이러한 준비성과 자기소개 스킬은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 등 MC들로부터도 극찬을 받았다. 특히 데프콘은 "저 사람은 EDM을 해야 돼. 빌드업이 기가 막히다!"라고 감탄을 표했고, 송해나도 "너무 잘 한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MC 송해나는 한 솔로남의 뛰어난 언변과 준비성에 감탄하며 "왜 아직 장가를 못 가셨지?"라는 의문을 표하기도 했다. 이이경 역시 "완벽한 자기소개였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렇게 3MC를 매료시킨 솔로남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방송 내내 이어졌다.

한편, '나는 SOLO'는 4월 30일 방송에서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3.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자랑했다. 또한, 펀덱스 'TV 비드라마 화제성'에서 3위를 차지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나는 SOLO' 26기 솔로남들의 '자기소개 타임'은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며 앞으로의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회차에서 드러난 솔로남들의 반전 매력과 뛰어난 스펙은 앞으로의 전개에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김정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