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의 봄' 하유준과 박지후의 '달빛 합주'...로맨스 폭발 예고!
[CBC뉴스] SBS의 신작 청춘 드라마 '사계의 봄'이 화제다. 주인공 하유준과 박지후가 펼치는 로맨틱한 '달빛 합주'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 드라마는 강렬한 첫 만남과 운명적 재회를 그리며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하고 있다.
하유준은 등장과 동시에 뜨거운 관심을 모으며 포털 사이트의 인기 검색어에 올랐다. 반면, 박지후는 청량한 미모와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는 드라마의 인기를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두 배우가 함께하는 '달빛 합주' 장면은 극의 하이라이트로, 그들이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음악과 감정의 흐름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1회에서 하유준의 캐릭터 사계는 '더 크라운' 활동 중단 후 캠퍼스 생활을 시작하며 김봄(박지후)과 강렬한 첫 만남을 가졌다. 그러나 밴드부의 덫에 걸려 탈퇴의 위기에 처하고, 김봄과의 운명적 재회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어지는 2회에서는 두 사람의 비밀스러운 합주가 그려지며 풋풋한 로맨스를 예고한다.
제작진은 첫 방송 후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 전개될 하유준과 박지후의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달빛 합주'가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그리고 사계가 김봄의 집에 하숙생으로 머물게 될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계의 봄'은 매주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며, 2회는 특별히 5월 7일 밤 10시 40분에 방영된다. 시청자들은 이 드라마를 통해 하유준과 박지후의 로맨스를 기대하며 그들의 연주와 감정에 빠져들고 있다. 이들의 비밀 합주가 앞으로 어떤 스토리로 이어질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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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정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