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제주 맑다가 밤부터 흐려, 낮 최고 20∼21도...미세먼지 '보통'
2025-05-08 한종구 기자
[CBC뉴스] 어버이날인 5월 8일 목요일, 제주는 맑은 날씨로 시작하여 밤부터 흐려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 기온은 20도에서 21도 사이로 예상되며,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제주 지역의 경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내외로 크게 나타나는 지역이 있을 수 있다"며, "일교차로 인한 건강 문제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어버이날을 맞아 야외 활동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외출 시 기온 변화에 따른 적절한 옷차림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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