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대구·경북 맑다가 밤부터 흐려, 낮 최고 19∼25도...미세먼지 농도 '보통'
2025-05-08 한종구 기자
[CBC뉴스] 대구, 경북 지역에서는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되며, 밤부터는 차차 흐려질 전망이다. 현재 대구의 기온은 11.5도, 경산 10.5도, 구미 10.4도, 포항 12.8도, 영천 9.4도, 안동 7.6도로 기록되고 있다. 이러한 기온 분포는 대체로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
낮 동안의 기온은 19도에서 25도 사이로 예상되며, 지역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기온은 봄철 날씨로는 비교적 따뜻한 편에 속한다. 특히, 대구와 경북 내륙 지역에서는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되므로, 주민들은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바람에 의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외출 시 주의가 필요하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상되어, 대기 질에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외출 시 특별한 제한은 없으나, 민감군의 경우 미세먼지 수치를 확인하고 대비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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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