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충북 가끔 비, 낮 최고 19도...미세먼지 농도 '보통'
2025-05-09 한종구 기자
[CBC뉴스] 충청북도 지역에 봄비가 내리며 흐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9일 충북 전역에 걸쳐 비가 내릴 예정이며, 예상 강수량은 10에서 40㎜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번 비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할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청주기상지청은 이날 오전 6시 기준으로 지역별 기온을 발표했다. 청주 16.6도, 충주 14.0도, 제천 12.5도, 진천 13.2도, 옥천 12.6도, 추풍령 12.5도로 기록됐다. 낮 최고기온은 15도에서 19도 사이로 예보되어, 비교적 온화한 기온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으며, 대기질은 비교적 양호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기상청은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돌풍과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을 수 있어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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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