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부산·울산·경남 구름 많음, 낮 최고 18∼23도...미세먼지 경남·부산은 '보통', 울산 '좋음'
2025-05-11 한종구 기자
[CBC뉴스]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은 오늘 아침부터 많은 구름이 끼겠으나, 밤부터는 점차 맑아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11일 이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부산 18도, 울산 20도, 경남 지역은 18도에서 23도 사이가 될 것으로 예보했다.
아침 5시 기준으로 부산은 13.5도, 울산은 12.7도, 창원은 13.0도를 기록하며 비교적 온화한 기온을 보이고 있다. 밀양과 창녕은 각각 11.9도와 11.4도를 기록하며 조금 더 쌀쌀한 아침을 맞이하고 있다. 통영은 13.2도를 기록했다.
오늘 하루 동안 경남과 부산의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상되며, 울산은 '좋음'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대기질이 비교적 양호한 상태를 의미하며, 시민들은 야외 활동을 무리 없이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오후에는 울산과 경남 내륙 지역에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기상청은 예상 강수량이 5㎜ 내외로 비교적 적은 편이지만, 돌풍과 함께 천둥과 번개가 동반될 수 있으므로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