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전국 영업점 '무더위 쉼터' 운영으로 여름철 폭염 대비

2025-05-15     권오성 기자
사진제공=하나은행

[CBC뉴스] 하나은행이 여름철 극심한 폭염에 대비해 전국 영업점에서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고령층 및 폭염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국민이 안전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이번 무더위 쉼터는 지난해보다 한 달 앞당겨 개방됐으며, 오는 9월 30일까지 은행 영업시간인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전국 영업점에서 무더위와 폭우를 피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무료로 제공되는 생수도 이용할 수 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무더위 쉼터가 여름철 폭염과 폭우를 피해 잠시라도 쉬어갈 수 있는 휴식처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모두가 안전한 여름을 보내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산불피해 및 집중호우 피해 지역의 이재민을 지원하고 피해복구를 위해 성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ESG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예상치 못한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통해 진정성 있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