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의 신작 '세븐나이츠 리버스', 5일 만에 양대 앱마켓 매출 1위 기록
[CBC뉴스] 넷마블이 신작 수집형 RPG 게임 '세븐나이츠 리버스'를 출시한 지 단 5일 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에서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이 게임은 지난 15일 출시 직후 7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에서 매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5일 만에 구글플레이에서도 정상을 차지하며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
넷마블은 이러한 성과를 기념하기 위해 게임 이용자들에게 특별 보상을 제공한다. 이용자들은 오는 26일 오전 9시까지 게임에 접속해 영웅 소환 이용권, 픽업 소환 이용권, 골드, 열쇠 등을 우편함에서 수령할 수 있다.
또한, 넷마블은 게임의 홍보를 위해 웹 예능 '세나 3대의 보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게임 개발진과 운동 유튜버 및 인플루언서가 등장해 운동 기록을 측정하고 단계별 보상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미션을 완료하면 사황 에이스, 골드, 열쇠 상자 등의 보상이 주어진다.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정식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웰컴 출석 이벤트'에서는 영웅 소환 이용권을, '매일 출석 이벤트'에서는 전설 및 스페셜 영웅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여러 미션과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세븐나이츠의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스토리와 전투 시스템 등 주요 요소를 계승하면서도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더욱 향상된 재미를 제공한다. 게임의 공식 모델로 가수 비비가 선정됐으며, 그녀는 '더 뉴 세븐나이츠 송'을 공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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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