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세계] 현대차 강병철 이사, 상용차 판매의 전설이 되다...입사 28년만에 누적 판매 3천대 기록
[CBC뉴스] 현대자동차의 강병철 영업이사가 상용차 누적 판매 3천대를 달성하며 업계의 전설로 자리 잡았다. 현대차는 5월 20일, 서부트럭지점 소속인 강 이사가 1998년 입사 후 28년 만에 이러한 기록을 세웠다고 발표했다. 이는 현대차 상용차 부문에서 누적 판매 3천대를 넘긴 두 번째 사례로, 강 이사의 이름이 역사에 남게 됐다.
강병철 영업이사는 "28년간의 꾸준한 노력 끝에 이런 성과를 이룰 수 있어 매우 기쁘다. 무엇보다도 나를 믿고 응원해준 가족과 동료, 그리고 소중한 고객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의 헌신과 노력이 결실을 맺은 순간이었다.
현대차는 건강한 판매 경쟁을 장려하기 위해 다양한 포상 제도를 운영 중이다. 강 이사가 받은 상용차 부문 판매 명예 포상 제도는 누적 판매 1천대에 '판매장인', 1천500대에 '판매명장', 2천대에 '판매명인', 그리고 2천500대에는 '판매거장' 칭호를 부여한다. 강 이사는 이미 2022년 2월, 누적 판매 2천500대를 기록하며 '판매거장' 칭호를 획득한 바 있다.
현대차는 전국판매왕 및 더클래스 어워즈와 같은 다양한 포상 제도를 통해 직원들의 동기 부여와 성과를 장려하고 있다. 이러한 제도는 직원들에게 자부심과 성취감을 제공하며, 회사 전체의 발전을 도모하는 데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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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허연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