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충북 대체로 흐리고 미세먼지 '좋음'...낮 최고 30도

2025-05-21     한종구 기자

[CBC뉴스] 충북 지역이 본격적인 초여름 더위에 접어들고 있다. 21일, 충북은 낮 기온이 27도에서 30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되면서 시민들은 더위를 느끼기 시작할 전망이다. 이날 오전 6시 기준으로 청주는 23.3도, 충주는 21.6도, 제천은 19.7도, 진천은 20.8도, 옥천은 18.9도, 추풍령은 17.8도를 기록했다. 낮 기온이 이처럼 오르면서 초여름 날씨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다.

청주기상지청은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칠 가능성이 있다"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는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에 대한 대비책으로, 특히 야외 활동 시 주의를 요한다.

한편, 충북의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가 낮아지면서 시민들은 보다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대기질 개선에 기여하는 바가 크며, 야외 활동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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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