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평판] 식품 상장기업 2025년 5월 빅데이터 1위 삼양식품, 2위 농심, 3위 CJ제일제당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5년 5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삼양식품 2위 농심 3위 CJ제일제당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식품 상장기업 61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2025년 4월 21일부터 2025년 5월 21일까지의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50,424,274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지난 4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44,975,063개와 비교하면 12.12%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이다.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끼리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커뮤니티 점유율을 측정하여 분석했다. 정성적인 분석 강화를 위해서 ESG 관련지표와 오너리스크 데이터도 포함했다.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구분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과 브랜드평판 모니터의 정성평가도 포함했다.
2025년 5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순위는 삼양식품, 농심, CJ제일제당, 오리온, 동서, 풀무원, 오뚜기, 대한제당, 롯데웰푸드, 빙그레, 하림, 매일유업, 대상, 동원산업, 동원F&B 순이었다.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삼양식품 브랜드는 참여지수 449,771 미디어지수 825,413 소통지수 449,883 커뮤니티지수 714,326 시장지수 2,621,500 사회공헌지수 116,23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177,123으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5,138,876과 비교해보면 0.74% 상승했다.
2위, 농심 브랜드는 참여지수 219,961 미디어지수 783,675 소통지수 824,005 커뮤니티지수 1,293,710 시장지수 879,455 사회공헌지수 70,10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070,913으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4,155,547과 비교해보면 2.04% 하락했다.
3위, CJ제일제당 브랜드는 참여지수 158,053 미디어지수 640,285 소통지수 532,816 커뮤니티지수 635,816 시장지수 1,277,519 사회공헌지수 153,23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397,729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3,226,541과 비교해보면 5.31% 상승했다.
4위, 오리온 브랜드는 참여지수 196,511 미디어지수 492,269 소통지수 361,736 커뮤니티지수 419,138 시장지수 1,742,402 사회공헌지수 56,402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268,457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4,127,899와 비교해보면 20.82% 하락했다.
5위, 동서 브랜드는 참여지수 100,366 미디어지수 569,581 소통지수 738,651 커뮤니티지수 453,431 시장지수 931,370 사회공헌지수 20,55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813,957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2,312,551과 비교해보면 21.68% 상승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5년 5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결과, 삼양식품 ( 대표 김정수, 김동찬 )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4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44,975,063개와 비교하면 12.12%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6.47% 상승, 브랜드이슈 13.15% 상승, 브랜드소통 13.44% 상승, 브랜드확산 20.91% 상승, 브랜드시장 4.55% 상승, 브랜드공헌 17.92% 상승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