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대전·세종·충남 흐리고 비, 미세먼지 농도 '좋음'…낮 최고 27도

2025-05-22     한종구 기자

[CBC뉴스] 대전·세종·충남 지역에 목요일인 22일, 대체로 흐린 날씨와 함께 간헐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강수량은 0.1㎜ 미만으로 미미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지역 주민들은 우산을 챙기기보다는 가벼운 외출을 계획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기온은 대전이 20.9도, 천안 19.4도, 보령 18.7도, 부여 19.1도로 측정되고 있다.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7도 사이로 예상되며, 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5월의 따뜻한 기온이 지속되면서 시민들은 옷차림에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대전지방기상청 관계자는 "해안에 위치한 교량과 인접한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안개가 짙은 곳에서는 시야가 제한되기 때문에 운전자들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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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