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기 옥순, 드디어 이상형 찾았다? '나솔사계' 솔로민박...첫 선택부터 '핑크빛 대이변' 포착!

'나는 SOLO', 솔로민박에서 불타오르는 핑크빛 로맨스

2025-05-24     김정수 기자

[CBC뉴스] ENA와 SBS Plus의 인기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가 솔로민박에서 출연자들의 핑크빛 로맨스를 예고했다. 29일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예고편은 출연자들의 복잡한 감정선과 새로운 관계 형성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6기 현숙이 다른 여자 출연자들에게 첫인상 선택을 궁금해하며 속내를 떠보는 장면이 눈길을 끈다. 19기 정숙은 누군가에게 외모적으로 끌린다고 고백하며, 17기 옥순은 자신의 이상형을 이제 알 것 같다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는다. 특히 24기 정숙은 "저기 딱 있는 거 같은데, 두 분"이라며 관심을 보이며 출연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주인공이 누구일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남자 출연자들 또한 적극적으로 여자 출연자들에게 다가가며 로맨스의 불씨를 지핀다. 24기 영수는 17기 옥순에게 "들어드릴까요? 무거우신 거 같은데"라며 젠틀한 매너를 선보이고, 25기 영호는 19기 정숙에게 "눈매 되게 예쁜 거 같은데"라고 칭찬 플러팅을 시도한다. 이러한 접근에 19기 정숙은 당황한 듯한 반응을 보이며 긴장감을 자아낸다. 또한, 25기 영수는 자신의 심장박동을 측정하며 "내가 좀 많이 떨리나 보네. 심장이 뛴다"라고 말해, 그가 누구에게 감정을 품고 있는지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솔로민박의 첫 선택 시간이 다가오면서 남자 출연자들은 17기 옥순에게 몰릴 가능성을 예감하며 "우리도 7:1 하는 거 아니냐?"라고 기대감을 드러낸다. 과연 17기 옥순이 남자 출연자들의 선택을 받을지, 그 결과는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지난 22일 방송된 '나는 SOLO'는 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으로 2.45%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2.8%까지 상승했다. 또한,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한 5월 3주 차 '펀덱스 차트'에서 목요일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 1위에 오르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솔로민박에서 펼쳐질 출연자들의 첫 선택 결과는 29일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새로운 로맨스의 시작이 될 이번 방송은 시청자들에게 설렘과 긴장감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김정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