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로마 패션쇼 앞두고 공항서 '파격 변신'?...디올 컬렉션서 선보일 '비밀 무기'는?

2025-05-26     김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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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한소희가 '디올 2026 크루즈 컬렉션 패션쇼' 참석을 위해 이탈리아 로마로 향했다. 그녀는 5월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모습을 드러냈으며, 이날 한소희는 특유의 청순미와 세련된 스타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항에 등장한 한소희는 디올의 슬리브리스 톱과 가디건 세트를 입고, 여리여리한 실루엣을 자랑하며 그녀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녀가 선택한 공항 패션은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DIOR)의 제품으로, 디올의 크로셰 디자인 상의와 Dior 8 플레어 실루엣 데님 팬츠, 그리고 심플한 D-Club 힐 샌들을 매치하여 전체적으로 세련되고 우아한 무드를 완성했다. 여기에 매크로까나쥬 스티칭이 돋보이는 라떼 컬러의 양가죽 Dior Caro 버킷백을 들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한소희의 이번 로마 방문은 오는 5월 27일에 열릴 '디올 2026 크루즈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하기 위한 것으로, 그녀의 참석 소식은 국내외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녀는 이전에도 디올의 여러 행사에 참석하며 브랜드의 글로벌 앰버서더로서의 면모를 과시한 바 있다.

한소희는 이날 공항에서 밝은 미소로 팬들과 인사를 나누며, 그녀의 출국을 기다린 팬들과 취재진에게 감사를 전했다. 그녀는 "항상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디올 쇼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디올 2026 크루즈 컬렉션은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리며, 패션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이번 쇼는 전 세계적으로 디올의 최신 트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소희는 쇼에 참석하여 디올의 새로운 컬렉션을 직접 관람하고,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전망이다.

한소희의 이번 출국과 관련하여 디올 측은 "한소희는 디올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브랜드의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며 "그녀의 디올 쇼 참석은 브랜드와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보여주는 좋은 기회"라고 밝혔다.

이번 출국을 통해 다시 한번 그녀의 패션 감각과 글로벌 영향력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 그녀가 보여줄 다양한 활동이 기대된다. 한소희는 이탈리아에서도 디올의 여신으로서의 매력을 발산하며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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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정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