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드 주가 상한가 다음날 약세 전환…8천 원선 회복 가능할까
2025-05-28 한동준 기자
[CBC뉴스] 셀리드(299660) 주가가 전일 상한가를 기록한 뒤 금일장에서는 약세로 돌아섰다. 장초반 강세를 보였지만 현재는 8000원선 아래로 밀리며 조정 흐름을 보이고 있다.
28일 오전 9시 32분 현재 셀리드는 전일 대비 4.55%(380원) 내린 79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한때 9590원까지 오르며 전날 상한가 기세를 이어가는 듯했으나, 이후 매도세에 밀리며 약세로 전환됐다.
전일인 27일 셀리드는 상한가로 장을 마감하며 강한 매수세를 보여줬다. 하지만 금일장에서는 하락세를 보이며, 주가가 8000원선을 다시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수급 동향을 보면, 27일 장에서는 개인이 8만3091주를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9만4316주, 1만9805주를 순매도했다. 거래량은 1067만7638주로 폭증하며 단기 테마성 매매가 집중된 것으로 풀이된다.
셀리드가 금일 장 후반에 다시 반등할 수 있을지, 아니면 본격적인 조정 국면에 접어들지 향후 흐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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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